| [ SNU ] in KIDS 글 쓴 이(By): attic () 날 짜 (Date): 2001년 5월 9일 수요일 오전 12시 30분 34초 제 목(Title): Re: chilly님의 실수. 쌈질을 하건 육두문자로 도배를 하건 별 흥미를 못느끼겠지만 여기저기 저는 무고하다는 해명하는 듯한 글을 올리는 걸 보면 측은하기까지 하다. 그렇게 해서 자신의 상대방을 씹어주는 제 3의 인물이 나오길 기대하는 걸까? 그래서 뭘 어쩌겠다구.. 어짜피 저나 그나 이미 똥통에 빠진 몸들인데.. 쯧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