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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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_평강왕자_)
날 짜 (Date): 2001년 5월  8일 화요일 오후 09시 36분 33초
제 목(Title): Re: chilly님의 실수.


아래에 붙일, 제오님의 글과 그에 대한 라임이란 인간의 
답글을 보시고 나서, 제 글에 대한 라임의 첫 댓글을 다시 
보시면, 그의 글이 악의로 타인의 글을 왜곡하여 중상모략을
하기 위한 것이란 제 말이 과히 틀리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으시리라 봅니다.
제가 젊은 건 사실입니다만(:p), 그렇기 때문만으로 그러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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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1년 3월 25일 일요일 오후 09시 54분 02초
제 목(Title): 상황 파악...


...이라기보다는 limelite님의 '의도' 혹은 '심중'을 현재(와 과거)의
행동(=발언)에 의거해서 나름대로 생각해 보면...

limelite님은 sagang님에게 '이기려는' 게 아니라,
'sagang이라는 KIDS의 무례찬란한 깡패'를 '혼내주려는' 것 같습니다.
승패는 이미 떠나 있지요.

limelite님은 'sagang 깡패'가 계속 이렇게 여기저기 무례한 발언을 하고
다니는 이유가 '다른 KIDS 사용자가 그를 응징하지 않고 슬슬 피하거나
적당히 대우해 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고, 그에 따라 자신이 짐을 지고
그를 철저하게 응징하기로 나선 거지요.

따라서, sagang님이 개쪽을 팔고 KIDS를 떠나거나, 글쓰는 버릇을 완전히
뜯어고치기 전에는 이런 싸움을 그만둘 것 같지는 않습니다.

...

limelite님, 제가 이해한 것이 맞나요?
아님 단지 '어설픈 이해'일 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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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3월 26일 월요일 오전 04시 16분 56초
제 목(Title): Re: 상황 파악...


>limelite님은 sagang님에게 '이기려는' 게 아니라,
>'sagang이라는 KIDS의 무례찬란한 깡패'를 '혼내주려는' 것 같습니다.
>승패는 이미 떠나 있지요.
>
>limelite님은 'sagang 깡패'가 계속 이렇게 여기저기 무례한 발언을 하고
>다니는 이유가 '다른 KIDS 사용자가 그를 응징하지 않고 슬슬 피하거나
>적당히 대우해 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고, 그에 따라 자신이 짐을 지고
>그를 철저하게 응징하기로 나선 거지요.

네. 대체로 맞습니다. 물론 제 입장에서 판단으로요. 상당히 잘 맞아서
저는 의아스러울 정도입니다. 갑자기 왜 이러시나 하고요.
암튼, 그렇지만 "자신이 짐을 지고 그를 철저하게 응징하기로"와 같은
무슨 숭고한(?) 명분은 아닙니다. 제 개인적으로 실제로 피해가 있다고
생각하며, 그 피해가 앞으로도 생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작정했다"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이번에 대응을 한 것입니다.

그 밖에 글 좀 적어봤는데... 또 귀찮은 상황 생길까봐서(zeo님 외의
이유로) 그만 둡니다. 이 정도 설명으로도 충분하다고 일단 생각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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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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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오님의 '상황파악'의 내용은 제오님의 생각이 아니고,
라임의 생각에 대한 제오님 나름의 '유추'입니다.
(그 이후에 제오님께선 그러한 것이 자신의 생각인 것은 
 아니라고 밝히셨기도 합니다.)


한편, 제오님께선 그로부터 한달쯤 후에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는데, 모르긴 해도 "3주쯤"이라는 것이 위의 글이 있은
이후가 아닐까 싶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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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1년 4월 27일 금요일 오후 03시 36분 02초
제 목(Title): limelite님 관련해서...



분위기 보니까 아무래도 밝혀야 될 것 같아서요.
(분위기 = 제 글과 거기에 대한 limelite님의 댓글이 동시에 언급되는 등등)

3주쯤 됐나...
저 limelite님 글 읽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읽지 않을 것 같구요.
제 글에 대한 답글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글입니다.

별다른 감정이 있다기 보다는... 그저 취향과 효율 때문입니다.
이해해 주십시오, limelite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에게는... 저의 [특정인 글 읽지 않기] 정책-_-에 따라
논쟁이 조금이나마 비틀어질 수 있는 여지가 생기는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야겠네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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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리고 제오님께선 위의 말씀 때문에 라임으로 부터
사강스러움이 전염되었다는 진단을 받기도 하셨습니다.

저로부터 그러한 것을 전해들으신 제오님께선 다음과
같은 글을 남기시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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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1년 4월 29일 일요일 오후 01시 50분 40초
제 목(Title): Re: limelite님 관련해서...


홋홋,

뭐, sagang님과 제가 공통점이 있다는 건 예전부터 조금씩 느껴오던 터인지라
(기분 나쁘시다면 죄송^^) 별 새로운 얘기는 아닌 것 같지만...
'전염'되었다니, 그건 좀 그렇군요.
저는 원래부터 그 병에 걸려 있었는걸요.

그리고, 드디어 kids에서 'xx패밀리'라고 불리우게 되다니, 이제야 외로움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토커가 두어 명 있지만 그건 좀...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그러는 거라 외로움 해소에는...)

그건 그렇고, '패밀리'를 구성할 수 있는 사람은 그나마 주위에 그를 좋아하는
사람이 몇 명쯤은 있다는 얘긴데...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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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의 '악의'에 대해 설명을 드리다 보니 다소 무관한
이야기까지 하게 되었는데요, 아무튼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괜히 악의 운운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온달공주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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