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HellCat (아가남편) 날 짜 (Date): 2001년 2월 26일 월요일 오전 01시 34분 13초 제 목(Title): Re: 탐을수 없는 전쟁의 가벼움 제가 알기론 박정희 정권이 돈을 벌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다시 말해서 우리가 댓가 없이 압력에 의해서 순전히 타의에 의해서 용벙을 보낸 것은 절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만행은 많은 미군들이 부러워했다고.. 이유는 자기네들도 살고싶었기에. 하도 지독하게 해서 월맹군이 섯불리 건들지를 않았다고 건드리면 멀쩡한 마을주민들을 학살하니까. 미군들은 그렇게 하면 더 오래 살것같은데 근데 그이전에 군법회의로 총살을 당할것 같아서.. 또 한가지 웃기는 이야기는 신참 장교들이 멋모르고 작전 지원하다가 고참 하사관들이 뒤에서 쏘는 총에 많이 죽었다고.. (이건 월남전 참전한 미국놈이 쓴 책이 회사 화장실에 있길래 슬쩍 잠시 읽었을때 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