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2월 26일 월요일 오전 01시 58분 52초 제 목(Title): Re: 탐을수 없는 전쟁의 가벼움 >제가 알기론 박정희 정권이 돈을 벌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네. 돈 벌었지요. 월남 특수라는 말도 있었고... 우리도 그 덕을 봤으니, 월남에 대해 반성할 이유가 더 커지는 것이고요. 앞글에 제가 아래처럼 적은 것은... >월남전에 미국의 용병으로 끌려가서 >돈이나 벌었으면 다행인데, 갖은 고생을 했다... 우리나라에 워낙 이런 식의 변명이 많기 때문에, 거기에 신경 쓰다 보니...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