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1995년04월04일(화) 19시22분49초 KST 제 목(Title): <오늘의 요리> 감상 오늘의 요리 잼있게 잘 읽었어요. 유월님 아빠 멋장이시네요~~ 이쁜 딸이랑 장도 보러 가시고. 아빠 팔짱 꼭 끼어드리셨나요? 많이 흐뭇해하실 거예요, 다 큰 따님의 직설적(?) 애정표현을 받으신다면. 그건 그렇구, 유월님 남편은 좋겠다. (그치만 넘 살찌우진 마세요~~) 배부른 (글을 읽으며 밤참을 먹었기 때문에) 푸르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