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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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artistry (화이트헤드)
날 짜 (Date): 1998년 10월 11일 일요일 오전 03시 39분 39초
제 목(Title): 종땡치면 바로 짐싸는 경우.



미국, 그리고 구라파의 '계약' 기업문화를 조금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한국지사에서 근무하는 것과, 미국에 있는 회사에서 일하는 것은

근무풍토가 꽤 상이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직장: 종치면 바로 나갈수 없음. 
근무시간에 좀 널널함

미국직장: 종치면 대개 칼같이 나감.
근무시간에 좀 부려먹는편. 


*공화당이 칼가는 이유- 아마도 부쉬의 '내입을 봐봐'(세금인상이 없다는 것을 
강조한,,)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던, 민주당에 대한 '구원'이 아닐까 싶은데요.

위증이라는 항목이 먹혀들어가는 이유는, 역으로 미국에 그렇게 
말바꾸는 것을 부당하게 여기는 납세자들이 많은것이 아닐까요.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 "활쏘기는 군자의 덕성과 비슷한 바 
가 있으니, 활을 쏘아 과녁을 벗어나더라도 오히려 그 이유
를 자기 몸에서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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