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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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anarchy (누구게)
날 짜 (Date): 1998년 8월 21일 금요일 오전 06시 40분 54초
제 목(Title):  이게 뭐야.. 



 아니 정치보드에서 고작 이승연 같은 애가지고 말을 하다니 
 뉴스를 보니 미국애들이 수단과 아프카니스탄의 어떤 곳을 폭격했다고 
 한다. 며칠전에 발생했던 미국대사관 테러에 대한 보복(보복은 아니겠지)
 . 테러를 자행햇다고 알려진 그룹의 지도자를 위한 잔치라고 한다. 
 물론 클린턴이 르윈스키의 손길로부터 벗어날 호기였기도 했겠지만.. 

 
  수단이나 아프카니스탄 애들도 멍청하긴 마찬가지이다. 자기네 땅을 미국 
  공군기로 폭격을 때려 대는데 가만히 있다니.. 
 
 클린턴이나 코웬 국방장관의 이야기.. 정말 웃기다. 
 미국 시민을 위한 짓이었다니. 아니 그럼 수단이나 아프카니스탄 애들의 
 생명은 목숨이 아닌가. 못된 애들이다. 
 물론 이것은 당연하겠지. 팍스아메리카나 정신의 화려한 발현이겠지만. 
 생각, 더 큰 것은 종교이겠지,. 그러한 사항이 자기네와 다르다고 인간으로 
 취급을 안하다니. 정말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다. 

 어쨋거나 피보는 것은 일반 민중밖에 없는 것인가보다. 수단이나 아프카니스탄의 
 지도자 계층은 미국으로 부터 보호 혹은 보살핌을 받고 있을 테니 , 
 기득권을 가지지 못한 민중들은 미국 보통 가정의 애완견 보다 못한 처지일테니. 

 그나마 다행인 뉴스하나는 테러집단의 지도자는 무사하다는 사실이다. 하하

 언제나 좋은 뉴스와 나쁜 뉴스는 같이 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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