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soliton (김_찬주) 날 짜 (Date): 2008년 2월 9일 토요일 오후 06시 35분 38초 제 목(Title): Re: 영어 공교육 네 제가 말하는 현실이란게 그런거죠. 그 현실을 받아들인다면 결국 회화 중심 영어 공교육 강화의 명분 자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 보통 '명분'은 '현실'과 좀 다른 얘기를 하고 싶을 때 쓰는 용어 아닌가요?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자는 것에 다른 명분을 붙일 필요는 없습니다.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현실을 받아들여서 국가의 중추적인 교육 계획이 그냥 졸속으로 만들어지는 정도의 수준이라면 그것만으로도 딴지를 걸어야 할 명분이 있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