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irneter (캬라멜모카) 날 짜 (Date): 2008년 2월 10일 일요일 오후 04시 12분 35초 제 목(Title): Re: 영어 공교육 사교육으로 들어가는 사회적인 비용/투자 등을 직접 가르침으로서 줄여보자. 는 말씀이신가요? 교사 약사 주부가 회화 몇마디 더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지만) 하는게 실제 살아가는 데에 무슨 의미가 있죠? ====== 저도 교사 약사 주부가 영어 한마디 못해도 사는데 아무 지장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결국 교사 약사 주부가 될 아이들도 엄청난 비용을 들여서 영어 교육을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 학교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는것만으로도 어느 정도의 의사소통이 가능해진다면 기러기의 수가 급감할 것이다 ------------------ 를 전제로, 영어(회화) 공교육 강화 자체는 잘못된 정책의 목표가 아니다 라는거죠. 개인적으로는 전제자체가 실현불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만. 근데 주변에 애 키우는 부모들 없으세요? 내 주변만 그렇게 난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