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arucard (거적때기) 날 짜 (Date): 2008년 2월 9일 토요일 오후 02시 48분 16초 제 목(Title): Re: 영어 공교육 제가 써놨듯이 현실은 그렇지가 않거든요. 사실 어떻게 보면 다수의 아이들은 커서 영어 회화 할 일이 거의 없겠지만 주위 애 있는 사람들 보면 영어 유치원, 책 또는 비디오, 해외 연수 등등 투자를 많이 합니다. 가까운 분 중에 기러기 아빠도 있고.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들의 경우에도 토플, 토익 준비하고 이런저런 영어교육에 쓰이는 돈을 생각해본다면 필요한 사람만 알아서 따로 하라고 하기에는 현재 투입되고 있는 사회적인 비용이 너무 크죠. --- 음...girneter님의 말씀은 영어 (사)교육에 쓰이는 돈을 (공교육으로)줄여보자. 라는 말씀이시죠? 기러기 아빠 얘기도 그런 맥락에서 나온 이야기로 이해했구요. 일리 있는 말씀이시지만, 교사 약사 주부가 회화 몇마디 더 하는게 실제 살아가는 데에 무슨 의미가 있죠? 사교육으로 들어가는 사회적인 비용/투자 등을 직접 가르침으로서 줄여보자. 는 말씀이신가요? 교사 약사 주부가 회화 몇마디 더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지만) 하는게 실제 살아가는 데에 무슨 의미가 있죠? 대체 이 영어교육 개편 왜 하는지 모르겠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