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cella (오대형) 날 짜 (Date): 2007년 12월 13일 목요일 오후 04시 26분 17초 제 목(Title): Re: 여권의 빅카드 > 그렇지만 '정'의 입장에서 사와 노 사이를 중재하는 것은 또다른 문제라고 > 봅니다. 뭐 아주 다르진 않을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정'의 입장에서 > 뭘 양보함으로서 혹은 직접적인 비젼을 제시함으로서 노사를 중재할 순 > 없겠죠. 오히려 더 쉬워질 것 같은데요. '사'가 지불해야 할 교육비나 복지비용을 '정'이 보조할 수 있을테니까, '사'와 '노'만 있는 경우에 거둔 성과보다 더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서울시장과 대통령은 좀 차원이 다른 얘기고, 대통령으로 경험이 없달 > 사람은 박정희, 전두환 정도인데 얘들은 정치력이 필요없었죠. > 제가 생각해도 경영과 정치는 많이 다를 것 같습니다. 정치력이란 너무 추상적인 단어인데요, 예를 들어 어떤 것을 얘기하시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