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itworks () 날 짜 (Date): 2007년 12월 13일 목요일 오후 04시 50분 55초 제 목(Title): Re: 여권의 빅카드 > 그렇지만 '정'의 입장에서 사와 노 사이를 중재하는 것은 또다른 문제라고 > 봅니다. 뭐 아주 다르진 않을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정'의 입장에서 > 뭘 양보함으로서 혹은 직접적인 비젼을 제시함으로서 노사를 중재할 순 > 없겠죠. 오히려 더 쉬워질 것 같은데요. '사'가 지불해야 할 교육비나 복지비용을 '정'이 보조할 수 있을테니까, '사'와 '노'만 있는 경우에 거둔 성과보다 더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더 쉬우면 더 쉽게 해내는 걸 보여주면 국민들이 믿습니다. 그리고 돈으로 무조건 우기는 게 옳은 방법이 아니죠. 당장에 교육예산도 두배넘게 올린다는데 예산은 어떻게... 사가 지불해야 할 교육비나 복지비용을 정이 보조하는 게 좋으냐. 그렇지 않죠. 사가 고용한 노를 왜 국민이 먹여살리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