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7년 1월 25일 목요일 오후 01시 18분 41초 제 목(Title): Re: [p] 박노자, 노무현에 대해 * itworks 미국이 만들어놓은 국제질서를 어느정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느 나라도 미국의 대우는 어느정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란 이쪽 나라 말고. 안하면 잃는 게 너무 많거든요. 파병연장 문제는 여전히 미국이 이라크에서 겪고 있고 우리는 반면에 북핵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북핵 문제는 미국이 상황을 좌지우지할만한 키를 쥐고 있기 때문에 일종의 기브 앤 테이크입니다. 내가 파병 연장해줄테니 니들도 좀 봐줘. 이거죠. => 저도 파병하지 말자고는 안 했습니다. 최대한 시간 끌어서 비싸게 파병해야지 지금처럼 냉큼 싼값에 파병하는 짓은 최악이란 말이죠. 이회창이 집권했어도 지금처럼 값싸게 파병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우리가 파병하지 않았을 경우나 늦게 파병했을 경우에 비해서 미국이 어떻게 봐줘서 어떤 실익이 생겼죠? itworks님이 꺼낸 실익이란 단어의 실체가 궁금해집니다.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