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7년 1월 25일 목요일 오후 12시 54분 20초 제 목(Title): Re: [p] 박노자, 노무현에 대해 글쎄요.. 저는 이라크 파병에서 실익을 거의 챙기지 못했다고 보는데요.. 베트남 전보다 더 냄새나는 전쟁에서 훨씬 값싸게 용병 짓하고 있다고 생각함. 신용등급과 발언권은 외교적인 이득일 뿐 실익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특히, 신용등급은 파병하지 않았을 때, 혹은 시간을 끌고 파병했을 때보다 나빠질 것으로 보이지 않음. 적어도 파병을 하지 않는다고 버티다가 미국 쪽에 지금보다 비싼 댓가를 치르게 할 수도 있었는데 힐러리가 상원의원들 선동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파병하지 않았나요? 국회가 결정한 사항이라고 하신다면, 놈현이 적어도 파병 동의하지는 않았나요? 현재도 파병연장 동의안을 낼 때마다 하나씩 얻을 수도 있을텐데 거의 공짜로 파병 연장해주고 있지 않나요? 다른 나라들이 한국을 얼마나 깔보겠습니까? 대만 교과서에 한국은 미국의 속국이라고 씌여있다는데.. 현장이란 단어를 하셨는데 itworks님은 외교관, 행정가가 아니시라면 적어도 박노자와 같은 위치가 아닌가요? 현장을 경험하지 못하셨다면 어떻게 현장의 어려움을 아시나요?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