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맧) 날 짜 (Date): 1998년03월30일(월) 09시39분11초 ROK 제 목(Title): Cap: 죽고 때리고 부수고 달아나고..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freeman) 날 짜 (Date): 1998년03월30일(월) 08시43분19초 ROK 제 목(Title): 죽고 때리고 부수고 달아나고.. 여기저기서 자살뉴스뿐이다. 자식들을 죽이고 부모도 동반자살... 투신자살...뉴스가 겁난다. 정말 겁난다. 때리고 부수고 달아나고...여기저기서 포력이 난무한다. 사회가 어지럽다.어지러운 우리네 주변을 위정자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빼가고 나가고 정계개편움직임에 정치권은 꽤 시끄러울 전망이다. 나라는 나라대로 국민은 국민대로 완전히 따로 논다. 따로국밥이다. 따로국밥의 일차적책임은 정부,여당이다. 속히 치안질서를 잡아라. 속히 국민들에게 꿈과희망을 주어라. 이러다가 여기저기서 줄초상치르게 되었다. 6월이전 금융대란설은 또 한번 우리들을 위축되게한다. 하루도 편할날이 없다. 완전히 무정부상태다. 이나라는 정부가 없다. 서글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