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5년 12월 30일 금요일 오전 09시 19분 08초 제 목(Title): 나는 기억한다 건망증 중증이지만 이것들을 기억할란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잘 기억하니 중증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1. 과기부 장관, 서울대 총장 : 검증 없다 => 검증 수행 2. 각종 황색 언론 : 주여~ => 황구라 3. 중요 학자들 : 비실명 투고, 혹은 침묵 내가 생물학 언저리도 공부해본 바가 없고, 중요 학자는 커녕 내 이름 알고 있는 경우가 드문 3류지만 내가 생물학 전공했다면 진실에 대한 열정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실명을 써서 성명을 발표했거나 중요 신문사에 투고했을 것이다. 직장 쫓겨나고 처자식 (잠깐) 굶기는 건 심각한 고민거리지만... 적어도 진실을 추구하는 학자라는 사람들이 밥그릇이 진실보다 더 소중해서야 쓰겠는가? 비실명 소장파 학자? mIm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