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5년 12월 26일 월요일 오전 09시 50분 40초 제 목(Title): Re: 노혜경... 열린우리당을 비판적지지하는 입장에서 노혜경을 그저 그렇게 보던 사람으로선 새삼스레 별로 부끄러울 건 없습니다만, 노혜경인가 하는 사람 매우 같잖고 역겨운 소리를 잘도 씨부리고 있군요. 군중이 박정희를 숭배하면 걱정을 할 일이지 경멸을 할 일은 아니다?? 군중이 박정희를 숭배하며 광기 어린 집단행동을 하는 데도? 그들의 감성이 진정으로 바라는 바를 찾아주는 것이 먹물의 소명이지, 논리로 따져서 가르치다가 안 되면 화를 내는 것은 먹물의 권리가 아니다?? 논리가 전혀 통하지 않는 광기에 휩싸인 새끼들의 감성이 바라는 바를 논리에 부합하는 식으로 찾아주는 일은 애당초 불가능한 것임에도, 그렇게 불가능한 거라도 하는 시늉이라도 해야 한다는 건가 본데, 훗~ 광기에 휩싸인 병신들의 감성으로부터 한 표라도 구걸해보겠노라고 개꼴값을 떠는 건지, 아니면 그런 광기 어린 집단의 지지를 등에 업고서 황구라에게 막대한 지원을 하며 그것을 자신들의 치적이라 여기던 자신들의 개병신 짓에 대한 변명을 하느라고 발악을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어느 것이든지 놀고 자빠졌다고나 할 밖에. 남자라면 '좆까!' 라고 해주고 싶은데, 노혜경이에겐 뭐라고 해줘야 할지 그걸 모르겠을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