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parkeb) 날 짜 (Date): 2005년 8월 7일 일요일 오전 04시 21분 43초 제 목(Title): Re: 조종사 피로와 관련한 미하원 청문회 ---- 챗방논쟁에서 parkeb님과 제가 참 sync가 안되고 서로 아귀가 안 맞는 얘기를 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긴 했습니다. 내가 무슨 얘기를 하면 이상하게 해석되고 있다고 여겨서 사실 그 이후로 챗방에서 parkeb님과 논쟁을 안하기로 했지요. ---- 아마 제가 노조 지지자가 아니라서 그렇겠지요. 이해합니다. :) ----- "편승시간을 비행시간에 포함시키지 않고 따로 협상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은것 같군요." 이게 어떻게 "편승시간을 비행시간에 포함시키지 않으시는 것을 나쁘지 않다"고 한게 되죠? ---- 저는 그 두 개를 연결한 적 없는데요? ---- "님의 주장"이 무슨 뜻인지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 38164번에서 이렇게 쓰셨네요? ---- 편승시간 제외한 비행시간 960시간 제한, 편승시간 100시간 제한. ^^^^^^^^^^^^^^^ 편승수당은 현행대로 비행수당의 75%로 타협을 보면 어떨까요? ---- 저기서 편승시간을 제외한 비행시간을 얘기하셨죠? 그래서 "편승시간을 비행시간에 포함시키지 않으시는 것을 나쁘지 않다고 하시면 안전운항에도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렇게 물어봤죠. 혹시 님이 쓴 저 글에서 나쁘다고 하셨나요? 저는 그 글에서 나쁘다고 주장하신 것을 못보았는데요? 그러나 저러나 제 의견이 님보다 더 나은 조건이군요? 데드헤딩 포함 년 1000시간 주장하는 노조 주장대로니까요. 님은 제 주장대로라면 1060시간이군요. ---- 수당을 받지 말하야 하는 이유도 다시 설명해주셨으면 합니다. ---- 안전운항의 시금석을 놓으신다는 노조의 지론에 따라 제가 제안한 것입니다만? 안전운항을 위한 첫째 조건은 조종사의 피로도이지 수당이 아니거든요.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비행시간을 줄이는게 시급하지, 수당을 받아야하니 마느니가 중요합니까? 스스로도 조종사 피로도 때문에 안전운항에 문제가 생긴다고 글을 퍼오셨네요. 그런데 수당을 안 받는게 피로도와 관계가 있습니까? 관계가 있다면 어떻게 관계가 있는지 고견을 좀 들려주시겠습니까? 수당을 받는게 피로도와 관계가 없다면 안전운항과 수당과는 어떠한 관계가 있습니까? 그러나 저러나 제 의견을 자꾸 물어보시는 무슨 절박한 이유가 있습니까? 신기합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