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구르미 (구르미) 날 짜 (Date): 2005년 8월 4일 목요일 오후 11시 55분 00초 제 목(Title): Re: 조종사 피로와 관련한 미하원 청문회 거 말도 안되는 소리 계속 짖으시네요? :) 대한항공의 사측에 정식으로 질문하세요. 당신이 생각하는 편승과 사측이 생각하는 편승이 어떤 것인지 말이죠. 노측의 문건으로 사측의 편승을 해석하는게 독창적으로 읽는게 아니라구요? 그런 황당함은 또 어디에서 나옵니까? :) 허허 그거야 제 주장이 아닙니까? 왜 키즈의 모 분 주장대로만 해석할려고 하지요? ANA항공의 예도 드셨는데, 분명히 위에 퍼온 글에 있지요? dead heading 시간 수당은 없다고. 왜요? 없으면 뭐가 문제랍니까? 왜 당신 맘대로 해석하면서 그걸 이해 못하겠다고 징징댑니까? 그럼 황당함은 어디서 배운 겁니까? === 저는 노측의 문건으로 사측의 편승을 해석 한게 아니라 사측의 편승시간 언급이 항공운항본부의 편승시간 정의를 따르게 되면 규정위반에 해당된다고 했습니다. ANA항공이 deadheading 시간 수당은 없기 때문에, 없어도 문제가 없기 때문에 반대한다는 주장을 하신걸로 이해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