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5년 7월 4일 월요일 오후 10시 22분 18초 제 목(Title): 삼성의 인맥관리 http://www.hani.co.kr/section-003000000/2005/07/003000000200507041909091.html 기사제목 : “ 삼성 헌법소원 심리서 윤영철 소장 스스로 빠져야 ” 3년 넘게 법률고문 일하며 7억여만원 받아‘주식 변칙증여’개입논란 * ... 아는 분 중 삼성 비서실 출신 교수님이 계시다. 이 분이 예전(20년 전 정도?) 삼성 비서실에서 근무할 때 한 달 접대비가 2천만원 들었다고 한다. 각 개인에게 할당된 접대비를 다쓰지 못하면 혼날 정도 였다고 하는데 가장 역점을 두었던 것이 "될 성 무른 공무원 미리 점찍어서 친해지기"와 "친해진 놈 밀어주기" 였다고 한다. 위의 두 가지를 하면 로비 대상인 고급 공무원은 자연 삼성 직원이나 마찬가지가 된다는데... 그 분의 말씀을 빌자면 공무원은 5급일때 미리미리 로비를 해놓는 것이 삼성 비서실의 전술이라고 한다. 웬만한 공무원은 5급일 때 싹수가 결정된다고... 지금은 바야흐로 plutocracy(금권정치)의 시대가 아닌가 한다. 한국은 삼성, 미국은 유태인이 지배하는 사회... 한국은 JY의 세금문제, 미국은 O.J.심슨의 케이스로 얼마나 금권이 법조계를 좀 먹었는지 알 수 있다.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