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깜찍이중독) 날 짜 (Date): 1999년 7월 30일 금요일 오후 10시 40분 28초 제 목(Title): Re: 라임라이트님... 제가 이름치(^^)라서 사람 이름 기억을 잘 못하지만, 혹시 이태형씨라는 분이 물리학과 아니면 물리교육과 83학번에 안경 쓰고 소탈하게(표현이 애매한가? 노골적으로 시골스럽게 ^^) 생기신 분 아닌가요? AAA에 저는 한학기 정도 있었기 때문에 잘 모르지만 어렴풋이 그런 기억이 나네요. 그 분이 정말 소행성을 발견하셨나요? 기사는 본 것 같은데, 그 분이었는지는... 어째거나 정말 대단하네요. 소행성 발견은 운도 따라야지만 노력도 많이 해야 하는데... parsec님... 우리나라에서 프로천문학자들이 아마추어를 타박하는지는 잘 모르겠고요. 하여튼, 제 말은 자신의 능력과 여건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어떤 것인지 잘 아는 것이 좋겠다는 뜻입니다. 어떻게 중독됐니? 몽라 우어낙 숭시가네 일이라성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