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chang (장상현) 날 짜 (Date): 1999년 7월 30일 금요일 오후 11시 09분 40초 제 목(Title): Re: 라임라이트님... 전파 천문학으로 박사받고 여기 저기 떠도는 친구가 항상 한숨쉬는 것이 한국에서는 천문학으로 취직할 자리가 없다.. 쓸만한 전파 망원경도 한대 뿐이고. 자리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아마추어 천문가들을 배려할 여유라도 있을런지.. 프로 천문학자들도 생활을 이어갈 가능성이 없어 결국 전직할까 고민하는 상황에서 말이죠.. 아무래도 그 친구 결국 부인과 애를 두고 대만에 취직할것 같아요.. 장상현 e-mail : schang@tuhep.phys.tohoku.ac.jp http://www.phys.ufl.edu/~sch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