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깜찍이중독) 날 짜 (Date): 1999년 7월 13일 화요일 오전 01시 09분 27초 제 목(Title): Re: 타인 헐뜯는‘반쪽 지식인’은 가라 > 이정우 교수가 '이공계'에까지 문제를 확장시키려 했다면 문제가 됩니다. > 또한, '인문사회계'의 모든 사람들이 이런 문제를 갖고 있다고 보았다면 문제가 > 됩니다. > 그러나 이정우 교수의 글 중에서 이런 확대의 흔적이 보였나요? > 또한, 이정우 교수가 지적하는 현상들이 과연 우리의 '인문사회계'에서 > 지적이 필요없을 정도로 약한 현상일까요? 무슨 근거로 글쓴이가 저 글에서 전문분야를 나누어 이야기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정우교수에 대한 사전정보가 없는 저 같은 사람이 (저 글을 읽는 사람은 저처럼 사전 정보가 없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윗글을 보면서 '글쓴이가 적용되는 전문분야 구분해서 적었군' 하고 생각해야 맞다는 것입니까? > 이제 limelite님의 독해에 의문을 제기하고 싶습니다. > 원 글이 '온쪽이 못 되는 '반쪽'은 가라'였습니까? 제 글이 어떻게 이렇게 해석되지요? '독해' 이야기를 하셨으니, 저도 독해를 중심으로 한 제 질문에 답을 일단 들어 보고, 그 다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어떻게 중독됐니? 몽라 우어낙 숭시가네 일이라성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