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궁금이) 날 짜 (Date): 1999년 3월 9일 화요일 오후 07시 16분 06초 제 목(Title): 개구리 왕자님께 약간의 반론 이번에는 맞춤법을 문제삼지 않았습니다. :) "초슈퍼컴퓨터를 개발해서 (사람브레인정도의 케페시티는 되야합니다.) 전문적으로, 그리고 자동으로 사람의손이안가는 identification을 할수가 있고, 자동으로 환자의 두뇌가 어떤병이 있는지 알수준이 되려면, 아직 하안참~ 멀었습니다. 앞으로 삼십년안에는 힘듭니다." 전에 읽었던 문장이 생각나는군요. 1920년대였던가요? 초기 컴퓨터가 전세계에 10대도 없을 때에, IBM 기술부장이던가 하는 사람이 자신있게 한 말: "앞으로 50년 이내에 전세계에 컴퓨터가 필요한 나라가 10개국이 안될 것이다" 슈퍼컴퓨터가 나오던 초창기에도 그런 추측이 난무했었죠. 따라서 개구리 왕자님의 추측도 "성급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제 결론: 돈이 된다고 판단되는 연구는 기적적으로 빨리 이루어진다. 뇌의 총체적인 지도는 앞으로 20여년 이내에 나올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