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Monde (김 형 도) 날 짜 (Date): 1998년 8월 5일 수요일 오전 02시 01분 10초 제 목(Title): Re: 될대로되라 님에 대한 답. 일단 한 번 웃자. 관념론자들의 한심함을 위하여... 저기 위에 글 쓴 사람은 자기가 무슨 소리나 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아니면 번역이 개판인가? 번역이 제대로라면 저런 거지 같은 글을 머하러 번역하나? 내가 논술 교사라면 빵점이 나올 글을 쓸데 없는 어려운 말 쓴다고 뭐가 더 심오해지는 건가? 집에서 발 닦고 잠이나 자지. 아참, 나는 그러려고 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