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jesusk (지성소) 날 짜 (Date): 1998년 8월 4일 화요일 오후 09시 09분 17초 제 목(Title): 될대로되라 님에 대한 답. "실재"에 대해 물으셨는데....음... 답해 드려야 겠지요? ---------------------------------- 이 핵심적 질문들은 무언인가? 이 질문들은 우리가 존재의 현 실을 접할 때 우리에게 제시되는 것들이다. 우리는 아무리 무엇을 믿거나 생각한다고 말해도 존재하는 것의 실재를 벗어날 수 없다. 내가 말하는 이 실재는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우주는 참으로 존재하고 하나의 형식을 갖고 있다는 것과 내가 인간의 '인간됨' 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때 인간의 인간됨이란 인 간은 독특하다는 뜻을 가리키는 나의 용어이다. 사람은 반드시 설 명될 수 있는 어떤 성질을 갖고 있다. 나는 언제나 장 폴 사르트르의 진술로 되돌아가 살피고 싶다. 물론 그는 자신의 진술에 전혀 해답을 갖고 있지 않았지만 말이다. 사로 트르의 진술은, 기본적인 철학적 문제는 무엇인가가 거기에 있다는 것이다. 사물들은 존재한다. 그리고 사물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그 존재에 대한 설명을 요구한다. 그래서 나는 사르트르의 진술을 넘 어서 아인슈타인이 제기한 진술로 넘어가려 한다. 아인슈타인은. 우주에 관한 가장 놀라운 일은 우리가 우주에 대해 참으로 무엇인 가를 알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가 비록 일일이 설명할 수 없다 해도 우주는 이해될 수 있는 하나의 형식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나는 이 점을 넘어서 사람들이 자신을 무엇이 라고 말하건간에 그들은 지금 그대로 존재한다고 말하고자 한다. 진지하게 살펴 보려면 어떤 사상 체계이든지 최소한 우주와 인간에 대한 이 두 가지 커다란 현상을 설명하려고 애써야 한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는 실재와 관련된 객관적 진리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 것이지 단지 우리의 머리 속에 있는 무엇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 프란시스 쉐퍼. ------------------------------------ 그리고 세번째로 덧붙이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역사입니다. ================================== " 길르앗에는 유향이 있지 아니한가 치료자가 있지 아니한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