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jesusk (지성소) 날 짜 (Date): 1998년 7월 6일 월요일 오후 07시 30분 22초 제 목(Title): "정직한 질문"에 "정직한 대답" 프란시스 쉐퍼 박사는 사상가이며, 철학자이며, 목사 이며 또한 선교사 입니다. 제가 "목사" 와 "선교사" 라는 말에 그다지 좋은 인상을 갖고 있지 않은 대다수의 이 보드 사용자들에게 이러한 그의 소개를 덧 붙이는 이유는 그것 또한 그를 표현하는 정직한 단어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사람과 그의 저서를 소개하는 이유는 그래도 다른 사람들보다는 훨씬 더 "정직한 질문"들을 하고 있다고 보여지는 이 보드의 사람들은 적어도 "정직한 대답"에 대해 관심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질문들의 대분분이 인간으로서 가질 수 있는 자연스러운 물음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질문들에 대답할 수 없으면서 어떻게 "진리" 라고 강요만 할 수 있겠습니까. 프란시스 쉐퍼는 이러한 "정직한 질문"에 대한 "정직한 대답"을 그의 사상 총서에서 피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까닭에, 사상 총서중 그의 사상의 기반이 되는 책 3권을 (아주 간절하면서도 확신있게) 권하고자 합니다. 이 책을 통해 그 동안 들을 수 없었던, 기독교에서 말하는 진정한 "대답"들이 도대체 어떤 것들인가를 부디 "조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1권 거기 계시는 하나님 (The God Who Is There) 제2권 이성에서의 도피 (Escape From Reason) 제3권 거기 계시며 말씀하시는 하나님 (He Is There and He Is Not Silent) -출판 : 생명의 말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