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 날 짜 (Date): 1998년 7월 6일 월요일 오전 11시 42분 53초 제 목(Title): Re: 제 질문의 요지는요 제 닉에 대해서는... claudia는 제 아내입니다. 제가 claudia 아이디에 빌붙어서 주인을 몰아내고 거의 독점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아예 닉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limelite와 claudia의 관계를 아시는 분들은 그 닉을 보고 웃지요. 비웃는 건지는 모르 겠지만... -_-; 그리고, 글을 찢어서 답글을 단 것은... 저도 처음 인터넷이나 키즈를 접하면서 그게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좀 살다보니, email을 주고받을 때 등등에서 이런 방식의 답글이 유용하게 쓰이는 것을 보고 적응을 했지요. 그러다보니 아직도 그렇게 댓글다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군요. 다른 분이 소개해 주신 책 중 기독교의 본질은 반기독교들에게 유명한 책이지요. 여기서는 본질=본질적 허구성에 가깝습니다. 다른 책은 저도 잘 모르겠군요. - limelite - 참... 적으신 글 좋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