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8년 4월 15일 수요일 오전 02시 06분 18초 제 목(Title): 마지막글... 결론을 회피한다고 하시는데.. 전 사실 무슨 이야기를 히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네이걸의 전재부터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시면서... 제가 단정이 아니라고 해도 그 쪽으로 이야기 않으시고 다른 이야기를 하시니..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지. 그리고 저의 솔찍한 심정으로는 저희는 지금 아무 이야기도 안하고 있는것 같거든요. 그래서 무슨 결론을 내야 할지... 전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만일 왠쪽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ㅇLㅆ다면 , 지금 환님은 오른쪽에 관해 이야기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더이상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지.. 그리고 거기다가, 뎌여기 오시는 분들 정말 재미없으실꺼 같아서요. 별로 재미있지도 않은이야기, 아무곳으로도 가지 않고 있는 이야기 계속 하고 ㅇLㅆ는것 같아서요. 다른분들께 죄송하잖아요. 결론 회피라고 하셔도 할수 없지요 뭐. 저는 정말로 돌고 도는 이야기 쓰고 싶지 않거든요. 다른 이야기 하죠. 여러분들 죄송합니다. 심심하게 해 드려서. 레이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