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 날 짜 (Date): 1998년 4월 12일 일요일 오후 01시 57분 51초 제 목(Title): Re: re)re)윗글, > 근데 지금 환님의 와이프와 그리고 환님, 저 이렇게 차 한번 > 함께 한 사이라곤 전혀 느껴 지지 않네요.. 참 내... 쩝... 이런 것이 지금 하는 이야기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모르겠지만, 구태여 따지자면 레이첼님 글부터 그렇게 느껴 지지 않던걸요... 하여튼, 글이 심해보였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제 글이 너무 매정(?)하게 보였다면 그럴 의도는 아니었고요... > 그럼 제가 다 잘못했나 보군요.. > 계속 사우시는듯한 억양으로 이야기하시는데. > 지금 위의 글도 제가 이야기한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군요. 제가 계속 싸우는 억양으로 이야기한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제 앞글들을 읽어보시면 아실 것이고요... 단 바로 윗글에서 물고늘어진다는 표현에 발끈한 것은 사실입니다... ^^ > 해도 끝이 없는 이야기 같숩니다. > 자꾸 서로 딴 이야기 하니까요. 저는 이런 것이 결론을 회피하려는 것으로 보여요... 제 글이 상관없는 이야기로 보이면 무엇이 상관있는 이야기인지 보여 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뭔가 결론에 접근할 수 있지 않겠 어요? 이야기를 하다보면 서로 상대편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기 쉽고, 그러다가 감정도 상할 수 등등이 있을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올바른 결론에 가까워져 가는 것 아닐까요? 이 문제가 그렇게 복잡한 문제도 아닌데, 서로 말 안맞는다고 덮어버리는 식으로 이야기를 끝내면 너무 아쉬울 것 같네요... 그럼, 부탁드리며... ^^ - limel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