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8년04월12일(일) 02시14분00초 ROK 제 목(Title): re)re)윗글, 그럼 제가 다 잘못했나 보군요.. 계속 사우시는듯한 억양으로 이야기하시는데. 지금 위의 글도 제가 이야기한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군요. 해도 끝이 없는 이야기 같숩니다. 자꾸 서로 딴 이야기 하니까요. 근데 지금 환님의 와이프와 그리고 환님, 저 이렇게 차 한번 함께 한 사이라곤 전혀 느껴 지지 않네요.. 아무튼 제가 명료하지 못한글 올려서 죄송하군요. 레이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