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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8년03월27일(금) 10시45분00초 ROK
제 목(Title): 윗글에 이어서..


그럼 윗글에 예들에 의해서 유추되어지는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보편적인 
태도에 대한 비 대칭성이었죠.
그럼 이야기를 연결하죠..
여기까지 생각하시고...
다음 예가 또 있습니다..
만일 누군가에게 똑같은 인생을 1925 부터 1995년까지 살래 아니면 1935년부터 
2005년까지 살래 라고 한다면 당연히 두번째를 택하겠죠..
그건 윗글에 예를 통해서 보았듯이 인간은 인생의 에서의 좋은 경험들이 (당연히 
미래이니까 기대이겠죠..가능성에 대한 좋은 경험을할) 미래에 존재 하길 원하는 
보편성 때문에 뒤의 인생을 택하는거죠.
근데 만일 누군가에게 인생에서 아무런 경험이 없는 experiential blank (like as
we defined death as an experiential blank)의 10년이 있어야 하는데
두가지의 선택이 있어요.. 그 블랭크가 1995년에서 2005년이던지 아님, 1985년에서 
1995년이던지 말이죠. 이때에 우리느 ㄴ아무런 태도적인 비대칭성을 발견하지 
못합니다. 아무런 경험이 없는 비경험적인 블랭크에 관해서 인간은 그것이 
어느때이던 별 상관하지 않는거죠. 그러니 이것을 보았을때 죽음이후와 탄생이전에 
가지는 인간의 태도에 대해선 둘다 경험적 블랭크라고 보았을때 대칭적이어야만 
하는거죠. 이제 결론에 근접해 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런 예들을 통해서 피셜이 주장하는것은 죽은을 단순히 경험적인 
블랭크라고 생각하면 그에 반해 가지는 인간의 부조리한 비대칭적인 태도에 관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렵지만, 거기에 집중하지 않고 죽음을 (네이걸도 말했듯이)
무언가 우리로에게서 인생의 무한만큼 가능한 그 가능서의 좋은경험서 deprive
시키는 것이라는곳에 더 포커스를 할경우, 바로 그 비대칭적인 태도 문제가 
해결된다고 하는것이죠.
인간의 (예를 통해 보았듯이) 보편적인 태도가 좋은 경험에 대해선 그 좋은 경험이 
미래이길 바라고 좋지 않은 경험에 대해서 그것이 과거이길 바라는것이
인가의 좋은 경험으로 부터 디프라이브시키는 죽음을 나쁜것이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반면에 탄생이전의 비경험적인 상태에 좋지 않은 비경험에 대해서 
우리가
비대칭적인 생각을 가지는 거죠.
인간의 경험을 지금 이 현제의 상태에서 볼때 (죽음 후의 세게에 으해서 아무것도 
기억도지 않을 전체의 그림을 보지 않고) 인간은 그런 보편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군요. 좋은경험 또는 나쁜 경험에 관해서.
누가 논쟁하길 어짜피 다 잊어버려 지는것이라면 앞의 예에서 이야기 했던 
수술에서 오는 고통이나 톡수한 약을 통해 가져지는 희락이나 어디에 존재하던 
아무런 상관이 없지 않느냐 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하지만, 앞에서 제가 이야기 
햇듯이 당연히 다 지나고 나서 모든것을 그것에 과해 고통이든 희락이든 
잊어버린다면 상관은 없겠죠. 하지만, 우리의 경험을 지금 이 순간 현제에서 
보았을때
내가 지금 막 경험하려고 하는것은 정말 우리에게 현실적으로 다가오지 않습니까?
그러의미에서 인간의 좋은경과 나쁜경험에 대해서 가지는 보편적인 태도가 전 
동의 할 만하다고 느껴지는군요.



레이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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