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8년03월27일(금) 09시05분58초 ROK 제 목(Title): Fischer's 답 (비대칭문제) 피셜은 네이걸의 무제해결에서 태어나는 시간의 중요성에 의한 인간의 본질적인 자신이 되는 문제에 관해서 제가 앞에서 언급했듯이 형이상학적인 인간의 본질에 대한 설명이 항상 도전될수 있기때문에 시원한답은 아니라고 이야기하죠. 그에 반해서 네이걸의 전제를 전적으로 support하는데 그러기위해서 새로운 답을 제시한거죠. 굉장히 흥미있습니다. 사람의 버편적인 태도, 우리 일상생활에서 겪는 보편적인 좋은경험과 나쁜경험에 대한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자세를 그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본 생각은 인간은 코통이나 좋지못한 경험은 과거이길 바라고 좋은 것이나 기쁨을 주는 경험은 미래에 있길 바란다는거죠. 예를들어서 만일 어떤 사람이 수술을 해야 하는데 마취없이 그대신 수술이 끝나고나면 그 고통스러웠던 기억을 다 잊을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그 사랑믄 두가지의 선택이 있는데 10시간의 고통스러운 수술후에 전 기억 상실 (수술에 관해서만,) 을 했을 어제와, 이제 곧 1시간의 고통스러운 수술을 해야 한다면, (두가지 경우다 망각됨) 당연히 보편적으로 어제 10시간의 고통이었지만, 수술을 하고 지금 잊어버린 상태가 1시간 밖에 되지 않는 고통의 수술이라도 지금 해야 하는것을 택하진 않겠죠. 두가지다 기억이 (코통의 기억)이 없어지기 때문에 상관이 없을꺼 같아도 두가지가 다 지ㄴ 시점에서 보면, 그러나 사람의 고통적인 경험에 관한 보편적인 태도가 그 고통이 과거이길 바라는것이기 때문에 10시간이 되었더도 수술이 어제였길 바라는거죠. 다른 문화마다 많은 속담이 ㅇLㅆ는데 우리나라의 예론 제가 생각나는게 뭐 매도 빨리 맞을수록 좋다. 여기선 나쁘일에 관해서 let's get it over with라며 안좋일에 대해서 ㅃKㄹ리 해 버리자 라는 그런식의 말을 잘하죠. 즉 인간의 나쁜 경험에 대한 보편적인 태도가 않좋으것은 ㅃKㄹ리 과거의 한 부분이 되길 바라느 ㄴ 그런것이기 때문이라고 보여지네요. ㄸH 라는 예로 만일 어떤 사람에게 10시간의 pleasure follow by amnesia yesterday와 1시간의 pleasure followed by anmensia today (he is about to have) 라면 당연히 10시간이나 되었던 기쁨이었다해도 어제 였었던것 보단 이제 곧 가지게될 1시간의 기쁨을 원하겠죠. 앞의 고통적인 경험에 대한 설명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두가지의 모든경험을 다 잊어버린다고 해도 우린 고통은 과거에 희락은 미래에 있길 바라는 그런 비대칭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음글에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