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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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Carol (핑크샤를르맧)
날 짜 (Date): 1998년02월12일(목) 09시06분02초 ROK
제 목(Title): 뤼>> 자유가 도대체 뭐죠?



상자를 열어보기 전까지는 난 하나만열꺼야 난 하나만 열꺼야 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뚜껑을 열고 1억원을 확인한 후 다음 상자도 열어본다.
미래를 예측하더라도 이미 완료된 상황에는 영향을 안 미칠테니 확인한
1억원과 1천만원(혹시 띨띨한 외계인이 1억을 넣었다면 그건 횡재...)을
가지고 여친과 맛난 저녁을 먹으러 간다.


예전에 은행에 저금한 돈을 동시에 찾는다면, (각 지점의 은행원이 컴퓨터에
동시에 억세스한다면(이런일이 일어날 확률은 엄청적은 수이겠지만 에니웨이...)
난 내가 저금한 돈의 2배를 가지고 갈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던적있었는데,
이문제 보면서 갑자기 이것도 생각이 나네요. 

나 지금 바쁜거 맞어???


예전에 이산수학배울때 셤문제중 하나가.

상자가 세개있는데, 왼쪽부터 하나는 초록색상자, 그다음은 보자기에 덮힌상자,
그다음은 빨간색 상자예요.
명제: 초록색 상자옆에는 초록색이 아닌 상자가 있다. 그것의 참과 거짓을
      논하시오. 그리고 그 증명법에 관해서 기술하시오.
이 문제가 제가 대학다닌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셤문제 였던거 같아요.


그럼 좋은하루 좋은꿈~~~





                                   Ca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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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은 결국 운명이며 생의 가장 중대한 일들은 모두 자기 자신의    *
* 생각을 넘어 엉뚱하게 결정되는 것이라고 스스로를 타이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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