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7년11월26일(수) 18시58분37초 ROK 제 목(Title): 한마디만 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아마도 과학자로써의 가장 좋은 자세는 위의 막의 수준정도론 이야기 해야 겠지만, 지금은 어려운점이 현대 물리에선 많다고 들었습니다. 뭐 실험이라든지..하는것에 대해서. 저는 꼭 제가 절대공간을 주장하는듯이 보이는것 같기도 한데. 저는 처음에 시공간에 대해 이야기 할때 이야기 했듯이 제 나름데로의 그림은 아직 없습니다. 단지 여러가지 이야기 들어보고 나누면서 생각좀 해보고 좀 지식이 이 부분에서 쌓이면 한번 나름데로 결론을 내려볼까... 아무튼..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빅뱅도 다른 우주에 모델에 따라서 재미있는 현상이 일어나더군요. 크게는 두가지. 유클리디언의 공간과 르만이가?? 이름이 생각이 잘 안나네요.. 아무튼 그 두가진 (수학적인 설명은 그만두고) 빅뱅이 일어나는 순간의 전에도 무한한 공간이 존재하고 있다느것이 흥미잇었구요. 아인슈타인의 모델은 빅뱅과 함께 시간과 공간이 시작되었다는것. 실제적으로 아인슈타인의 그림이 더 말이도니다..이렇게 이야기도 하더군요. 빅뱅과 함께 시간도 시작된거니까... 근데 그전에도 시간이 잇고 또 공간이 잇었다면...또 많은 질문들이 생기니까..골치가 아프겠죠? 추신. 먼데님 책 찾으셨어요? 제 질문 재미있게 써달라고 하면 혼날까요? 레이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