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7년11월20일(목) 05시21분18초 ROK 제 목(Title): re)re)magdo 기분나쁘진 않았구요..전혀.. 과학이 계속해서 발전해 왔다고 믿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과학은 그동안 전혀 발전이 없었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그건 아마도 인간이 가지고 있는 한정된 능력을 인정하면서 그안에서 그것을 벗어나지 못하는 과학을 보기 때문이겠지요. 과학에서도 여러가지 추측이나 가정으로 가능성이 잇는 이야기들을 많이 이야기 할때가 많지요. 그러면서도 가끔은 그 기본적인 가정이 불가능한 현실이라는걸 인정하지 않을때도 있다느걸 느껴질때가 있었죠. 그건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여겨집니다. 인간 능력의 한계를 인정하고 어디까지 가능하다는것을 깨닫고 아는것 말이죠. 그래서 전에 누군가 언급했던 TOE (theory of everything)은 제가 보기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했었죠. 꼭 그건 인간이 할수 있는 만큼 다 왔다는 의미보단 앞으로도 지금보단 더 많이 알게 될꺼고 나름데로 더 편한한 세상이 과학을 통해 오기도 하겠지만 어떤 가설들속에 내포되어있는 개념적인 문제들은 시간이 수백녀, 아니 수천년이 지나도 풀어지지 않을꺼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그건 우리가 인간이 하는 생각의 틀을 깰수 있진 못한한은 답을 얻지 못할 개념의 우리 경험이외의 개념의 문제 이기때문이라고 여깁니다. 그런 한계를 이해한다면 결국 발전하고 있는 과학도 그 틀안을 벗어나지 못하는것을 보면서 결국은 진정한 progress가 있는것이 나니다 라고도 말할수 있겠죠. 죄송합니다 영어로 쓰깨요. My understanding of progress would mean two things: progress in terms of getting closer to our limitation in knowing things, and progress in terms of breaking the way we understand things. I think we can have first way of progress since we are getting more and more imformation through our new scientific technology that we were not able to get before, but the second way of progress is impossible unless we can go beyond the way we see things. 그래서 바로 우리의 틀을 깨지 않으면 이해되어지지 않을 그런 개념적인 문제들은 제가 보기엔 답을 얻은 가능성이 없다는 이야기죠. 가끄은 이야기를 발전시켜 결국은 불가능하다는걸 보이기 위해서 절대 가능할수 없는 가정으로 출발해 많은 복잡한 문제들을 만ㄹ들어 내어서 해결 불가능한 지경까지 이끌어 가면 다시 생각해 보게 되기도 하죠. 레이첼 추신. 대전가면 한번 보지요 .뭐. 그럼 그때 한글 씨디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