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배째라전법맧) 날 짜 (Date): 1997년11월19일(수) 14시06분22초 ROK 제 목(Title): Re: Re^2: darkman님... 우선 전 게스트님이 왜이리 흥분하는지 잘모르겠고요 자기 지식에 대한 확신이 지나치신게 아닌가 쉽군요. 저처럼 뭘 잘 안믿는 사람한테는 그렇게 비칩니다. 1) 게스트님의 비판에대해 게스트님은 제가 게스트님의 글을 자세히 읽지 않고 글을 쓴다고 생각하시나 본데 저는 님의 글을 두번이상 읽고 글을 씁니다. 게스트님이 저한테 한 비판이 그대로 자신한테도 적용된다는걸 아십시요. 게스트님은 제글을 제대로 읽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저는 여러차례 제가 기전의 연구결과를 부정하거나 비환원론적 설명의 가능성을 부정한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드렸는데도 자 이제 그럼, 어떻게 할까요? 뭘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합리적입니까? 불완전하나마 의식에 대한 설명력을 가지고 있는 근거들을 다 무시하거나 의심하고, 우리는 알지 못한다는 입장만 고수 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것입니까? (1902번글) 제가 언제 이런 주장했읍니까? 제가 언제 다 무시한다거나 불가지론을 폈읍니까???? 제글을 자세히 읽어보세요. 게스트님이 더 잘 안 읽는것 같군요. 2) 실험적근거에 대해 게스트님은 현대과학이 전부를 밝힌것은 아니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