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Monde (김 형 도) 날 짜 (Date): 1997년11월04일(화) 02시39분16초 ROK 제 목(Title): Re: re)re)형이상학과 절대공간 에고, 제가 언제 레이철 씨를 싫어한다고 했습니까? 아 물론 환상같은 찐따는 싫어하죠. 웃기지도 않는 놈이 제 잘난 줄 알고 설치니까... 문제는 레이철 씨가 얘기하고 있는 것의 방향에 관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게 정치적이지 않는 한 그러한 얘기에 제동을 걸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단지 저는 옆에서 정반대(?, 극과 극은 통한다는데...)의 일침을 가하고 있을 뿐이니, 제 얘기가 시원치 않으시면 무시하셔도 되고, 뭔가 뼈가 있는 소리다 싶으시면 저보다 더 나은 철학자들 혹은 과학자들의 책을 보시기 바랍니다. 저의 생각은 모두 그들에게서 빌려 온 것이지 제 스스로의 생각이라고 할 게 하나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