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 날 짜 (Date): 1997년11월04일(화) 02시27분13초 ROK 제 목(Title): Re: 레이첼 씨 .. 용섭이 형이 요새 할 일이 없는가 보다... 진부한 철학 얘기나 하고 앉아 있으니...쩝쩝. 그런데, 레이철 씨는 과학자들의 돌대가리를 깨치기 위해서는 좀 더 심오한 무공을 익혀와야 될 거 같다. 지금까지 얘기야 환상이란 작자가 옛날에도 폄하했던 전파과학사의 애들 보는 책 수준을 넘어서지 못한다. 물론 환상은 그런 책이라도 제대로 이해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레이철 씨는 그래야 할 거 같다. 옆에서 볼 때 너무 불안하다. 이게 다 아이디를 오래 본 정리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