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7년11월01일(토) 03시29분37초 ROK 제 목(Title): re)절대성 이론3 제가 vaccum이라고 했었죠... 그건 꼭 진공,,즉 공기만 없는상태가 아니라 이론적으로 아무것도 없는 상태를 말하죠. 그것에 대해 다툼이 있으면서 descartes같은경우엔 그 속에 보이지 않지만 아주 작은 marterial bodies들이 가득 채우고 있다고 했고 역시 또 빛이 그 속에 있다고도 했죠. 이론적으론 그런 아무것도 없는것이 가능한데 실제적으론 그런 vaccum을 만드는것이 글쎄요..잘 모르겠네요..우리힘으로 불가능한건지는.. 시공간의 개념은 역시 우리인간의 입장에서 보면 칸트의 말처럼 그 둘을 나누어선 절대로 우리의 경험이 성립될수 없겠죠. 예를들어 같은 장소에 계속 서 있다고 할때 나의 경험을 구별할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 시간과 공간을 동시에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죠... 꼭 같은 장소가 아니더라도 시공간을 동시에 경험을 개념화하는데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죠. 같은장소... I was here, I am here, I will be here, 이런식으로의 구별은 결국 was, am, will be로 시간적인 개념과, here, there, somwhere들으로 공간적인 장소의 개념이 있어야 하는거죠. 칸트의 말은 이겁니다. 우리의 mind가 이런식으로 시공간 안에서만 경험이 인식되도록 structure 되어졌기때문에 시공간을 동시에 생ㄱ가해야하는 그런식의 경험의 인식 속에서 벗어날수 없다구요. 저도 공감합니다. 우리의 어떤 물리ㅈ거인 한계를 잘 정리한거니까요.. 그렇다면 본래의 이야기로 돌아가서, 우리의 경험에선 시간과 공간이 따로 존재할수 없더라도 실제 시간과 공간의 실체가 따로 존재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제가 꼬 ㄱ그렇게 생각한다는건 아니고, 너무나 우리 경험안에 세계에 대해서만 확식을 가지는 그러니까 증명하ㄹ수 없으면 없다는식의 이야기가 맘에 안 든다느거죠. 칸트도 우리 경험 이외의 세계에 대해서 없다는 이야기 하지 않았죠.. 우리로 부터 독립적으로 존재하기때문에 (우리의 경험으로부터) 알수 없다고 했죠. 질문하나? 과학자들도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철학이 있는데 Anti-realist: 그러니까 우리 눈에 보이지 않ㄴㄴ 그런 작은 particles, 뭐 photon, atome,,,ect등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들. 그러나 과학에서 가지는 여러가지 목적에 (뭐 예측이라든지..) 도움이 된다면 또 어떤 가설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면 하나의 도구로 이런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입자들의 존재를 사용할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 realist:그런 작은 입자들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는사람들. 어떤 입장을 더 공감하시나요? 여기계신 여러 과학하시는분들.... Rachel.... (레이첼 꿀꿀이...(?) illusion님에 의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