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kiky ( 박 용 섭 맧) 날 짜 (Date): 1997년11월01일(토) 10시26분40초 ROK 제 목(Title): Re: re)절대성 이론3 >과학자들도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철학이 있는데 >Anti-realist: 그러니까 우리 눈에 보이지 않ㄴㄴ 그런 작은 particles, >뭐 photon, atome,,,ect등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들. >그러나 과학에서 가지는 여러가지 목적에 (뭐 예측이라든지..) >도움이 된다면 또 어떤 가설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면 하나의 도구로 >이런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입자들의 존재를 사용할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 >realist:그런 작은 입자들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는사람들. atom 이 누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던가요 ? 요즘은 원자는 눈으로 보는 정도가 아니라 한 개씩 꼭꼭 찝어서 원하는 형상으로 배열도 하는 세상인데. 철학도 과학의 발전을 좀 따라가기는 하면서 썰을 풀어도 풀어야 할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눈으로 보인다"라는 것이 "실재"와 무슨 특별한 연관이 있나요 ? "눈으로 보인다"라는 것은 관찰 대상에 쪼여진 photon 이 되튕겨 나와서 인간의 망막에 있는 시신경을 자극하고 이것이 뇌에 전달되는 것인데, 이 과정에 해당 되어야만 "실재"를 보장받는 다고 생각하시지는 않겠죠 ? 위에서 말하신 >그러나 과학에서 가지는 여러가지 목적에 (뭐 예측이라든지..) >도움이 된다면 또 어떤 가설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면 하나의 도구로 >이런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입자들의 존재를 사용할수 있다고 믿는 이런 입자(?)들은 따로 모아서 "quasi-particle" 이라고 부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