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7년10월23일(목) 17시59분25초 ROK 제 목(Title): re)re)뉴튼의 absolute space (theif님) 그렇군요..... 누튼법들이 intertial force에 대해 참 잘 설명하고있죠. 네,,저도 어떻게 그게 절대공간이랑 문제 없이 잘 연결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도 한번 생각해보고 교수님께도 한번 물어보도록 하죠.. intertial frame and absolute space......?? 저도 뭐 absolute space가 제대로 말이 되는지 그거야 당연히 실험하고 직접확일할 길이 없으니 당연히 이론에서 끝난는 거죠. 뉴튼은 이 absolute space를 substance라고 표현하기도하고 (다들 싫어하시겠지만) - sensorium of God 이라고 표현하기도했죠. 하나님의 "무소부재" (맞나요, 어디나 계시다는 그런의미) 아무튼, 하나님의 omnipresent, eternal, 뭐 이런 하나님의 본질을 이해할때 absolute space가 항상 변하지 ㅇ낳고 어디에나 늘 그자리에 있고 어디에나 있고 모든것은 다 포함하는 그런 차원에서 이런 표현을 썼다고 하더군요. 나름데로 이 우주의 질서의 뒤에는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뉴튼은 말합니다. 같은 하나님을 믿는 철학자이면서 과학자 Leibniz는 완전히 뉴튼과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것이 참 재미있고 항상 뉴튼의 이런식의 absolute space에 대해서 여러가지 문제점을 제시하면서 argue하고잇죠. Leibniz는 공간이란 두가지 물체의 사이에 존재하는 relation이라고 생각했고 matter이 없으면 공간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죠. 그에 반해서 뉴튼은 실제로 아무런 matter 없이도 공간은 그 스스로 존재하는것이라고 믿었으니까요. 그 당시 사람들이 싫어했던것은 아마도 공간, 물체없는 공간은 바로 아무것도 아닌것을 의미하니까....nothing..... 그러니까 결론이 nothing exist라고 되어 버리는것때문에 뉴튼의 관점을 많이 against한것 같아요. ㅈ는 개인적으로 어떤 부분이 제가 받아들이고 싶은 것인지는 잘 모르겠구요.. 좀더 시간을 두고 공부하면서 잘 이해가 되어지면 나름데로의 형태를 가지겠죠. 한가지는요, 개인적으로 전 Leibniz 별로 안 좋아해요. Rach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