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7년10월21일(화) 03시52분25초 ROK 제 목(Title): branching tree model의 시간... 앞에서 제가 이 나무에 가지가 있는 형태의 이야기를 했는데.. 꼭 이 모델이라고 해서 다세계를 이야기하는건 아니라는겁니다. 크게 두가지로 나눌수 있는 시가의 개념이 바로 4-D Block view와 이 branching tree model인데. 이 두가지 모델을 토데로 흐르는 시간의 개념이라든지 아니면 다른 개념의시간들을 설정할수가 있는거죠. 제가 알고 있는 모델은 이 두가지 밖에 없어서 더 이야기를 못해드린거죠. 다른것도 있나..??? 그런데 제가 말씀드렸듯이 나무의 기둥이 하나라고 했죠. 그리고 그 한개의 기둥위로 가지가 시작되는부분이 바로 now라구요. 만일 다세계적 개념의 세계를 넣으려면 위에있는 가지들이 다 그데로 있고 서로다른 길을 택하는거겠죠. 그런데 실제적으로 이 branching tree model은 그런 다세계를 설명하려는 모델이 아니었다는거죠. 그럼 뭘 설명하느나.... 밑에 기둥이 하나인것은 그전에 그 밑에도 나름데로 가능성의 세계가 있었는데 우리 인류가 어떤 특정된 길을 가지를 택할때 주위에 가능한 세계들이 다 떠러져 나가고 하나가 되어가는거죠. 그러니까 지금 가지가 갈라지는 now라는 순간에서 위에 여러가지 갈래가 있지만 결국 ㅇ우리가 특정한 형태의 미래를 현제로 만들때 모두 single out그러니까 가지들이 떨어져 나가고 하나가 되는거죠. 이나무가지 모델의 특징은 우리가 믿고있는 open future에 대해선 설명이 자유롭게 가능하다는거죠. 그러니까 꼭 다세계를 이야기한다고 설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시간여행을 이야기할때 그 가능성으로 이 나무가지 모델을 사용했을때 아마도 그런 다세계적 설명ㅣ 가능하겠지만요. 아무튼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건 꼭 이 모델을 다세계적으로 보시면 안된다는거죠. 앞에서 말했듯이 우리가 어떤 특정한 미래를 현제로 말들어 갈때 바로 흐르는시간에서 한 특정한 가질르 택하면서 나머지는 이 그림에서 떨어져 나가고 그 밑에있던 기둥이 점점 길어지는거겠죠. 제가 그림을 못그려서 간단하걸 걸명하기가 어려운점이 있는데 4-d block view에서 flow of time을 잘 설명할수 없는 문제점이 있어서 바로 이 branching tree model이 등장한거죠. 그러니 다세계적인 해석은 원래의 intension이 아니구요, 다세계적인 설명은 이 그림을 도용해서 다른 것을 설명하려는 노력에서 파생되어진 거죠. Rach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