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먼소류) 날 짜 (Date): 1997년10월13일(월) 11시12분26초 ROK 제 목(Title): [무신론 웹]아규먼트...4 아인슈타인은 양자 이론을, 사용 가능한 데이타를 설명하기 위한 최선의 과학적 모형으로서 인식했다. 그는 그 이론이 완벽하다고 믿지 않았고, 확률이나 무작위성이 자연의 근본적 성질이라는 것을 믿지 않았다. 그는 통계적인 해석이나 무작위성을 필요로 하지 않는 더 낫고 더 완벽한 이론이 발견될 것이라고 믿었다. 아직은 그러한 더 나은 이론이 발견되지 않았고 더 많은 증거들은 그런 이론이 영원히 발견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한다. 아인슈타인의 더 긴 인용문은 "과학, 철학, 그리고 종교"(과학, 철학, 종교의 민주적 생활 방식과의 관계에 대한 회의 출판사, 뉴욕, 1941)에 나타나 있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 사람이 모든 사건의 질서 있는 규칙성에 젖어 들수록, 이러한 질서 있는 규칙성 옆에 다른 자연을 위한 원인이 들어 설 자리는 남아 있지 않을 것이라는 신념은 더욱 굳어집니다. 그에게는 인간의 규범이나 성스러운 규범은 자연 현상의 독립적인 원인으로서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분명히 말해서 자연 현상에 간섭하는 인격적인 신의 교리는 과학에 의해 더 이상 실제적인 의미에서 결코 언급되지 못할 것입니다. 이러한 교리는 언제나 과학적 지식이 아직 발을 들여 놓을 수 없었던 영역에서 피난처를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종교의 대표자들 입장에서 그러한 행동이 무가치할 뿐 아니라 치명적이라고 확신합니다. 밝은 빛 속에서가 아니라 어둠 속에서만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교리는 필연적으로 인류에 대항 영향력을 잃게 되어 인간의 진보에 계산할 수 없는 손실을 초래할 것입니다. 그들의 윤리적인 선의 추구에서 종교 지도자들은 인격적인 신의 교리, 즉 과거에 사제의 손에 막대한 권력을 쥐어 주었던 공포와 희망의 근원을 포기하는 입장을 취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들의 노력 속에서 그들은 인간성 자체로부터 선과 진실과 아름다움을 배양할 수 있는 힘을 이용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히 더 어렵지만 비교할 수 없이 더 가치 있는 작업입니다. ... 아인슈타인은 또한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읽은 그것은 저의 종교적 확신에 대한 거짓말, 즉 조직적으로 반복되고 있는 거짓말입니다. 저는 인격적인 신을 믿지 않으며 그것을 부정한 적이 없고 오히려 분명히 밝혔습니다. 제 안에 어떤 종교적인 젓이라고 부를 만한 것이 있다면 우리의 과학이 밝혀낼 수 있는 한의 우주의 구조에 대한 무한한 경외심일 것입니다. 위 글은 아인슈타인이 영어로 쓴 1954년 3월 24일 날짜의 편지에서 인용한 것이다. 이것은 헬렌 듀카스(역주: 아인슈타인의 개인 비서)와 바네쉬 호프만이 편집하고 프린스턴 대학 출판사가 간행한 "알버트 아인슈타인: 인간적인 면"에 포함되어 있으며 같은 책에서: 나는 인간의 부도덕성을 믿지 않으며, 윤리란 그 뒤에 버티고 있는 아무런 초인적인 권위 없이 인간의 독점적인 관심사라고 여깁니다. 아인슈타인의 종교에 대한 더 많은 언급은 웹의 <URL:http://www.stcloud.msus.edu/~lesikar/ESR.html>에 있다. 물론 아인슈타인이 기독교를 믿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해서 기독교가 틀렸다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 모든 사람은 무엇인가를 숭배한다 "모든 사람은 돈이든 신의 힘이든 무언가를 숭배합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모든 사람은 다신교도입니다. 유신론자는 무신론자만큼이나 여러 가지를 염려합니다. 예를 들어 무신론자의 가족에 대한 반응이 숭배라면 유신론자의 그것도 숭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한 가지를 다른 것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숭배"라는 말의 어떤 의미 있는 정의를 두고 봐서도 숭배가 될 수 없습니다. ------------------------------------------------------------------------ 우주는 너무도 복잡해서 누군가의 설계로 된 것이 분명하다 "우주가 설계되었다는 것은 신이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당신은 분명히 여기에 나타나는 것들이 우연히 생겼다고는 생각하지 않겠지요?" 이것은 설계론(Argument From Design)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주에 설계적인 요소가 있는지는 논쟁의 여지가 있습니다. 지구상의 생명체의 복잡성과 다양성이 창조자의 증거라고 믿는 분들은 뉴스 그룹 alt.origins 를 잠깐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또는 다음 아키브를 참조하십시오: <URL:http://www.talkorigins.org/> 그 논쟁의 양 측면을 다 요약하기에는 충분한 공간이 없습니다. 그러나 결론은 소위 과학적 창조론이라고 하는 것은 아무런 과학적 증거도 없으며, 더구나 우주의 복잡성과 지구 위의 생명을 설명하는 많은 증거와 관찰과 이론들이 있습니다. 설계론의 기원은, 인체와 같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한 어떤 것의 존재는 그것이 우연히 거기에 있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불가능하다는 느낌이다; 그래서 어떤 외적인 지능이 있어서 인간과 같은 것이 혼돈으로부터 의도적으로 만들어지도록 지시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지능이 그렇게 있을 법하지 않다면, 지능이 있는 생명체가 있을 정도로 완벽한 우주 전체를 고안할 능력이 있는 정신은 측정할 수 없을 정도로 더욱 있을 법하지 않음이 틀림 없을 것이다. 창조자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한 논법은 그대로 창조론자에게 되돌려 적용할 수 있다. 이것은 우리를 "만일 창조자가 우주를 창조했다면 누가 그 창조자를 창조했는가?"라는 친숙한 주제로 이끌지만 선회하는 또 다른 불가능성만 더해 줄 뿐이다. 유일한 탈출구는 창조자는 창조되지 않았고 다만 존재할(또는 했을) 뿐이라고 선언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