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먼소류) 날 짜 (Date): 1997년10월13일(월) 11시02분06초 ROK 제 목(Title): [무신론 웹]인트로...6 거인족이나 반인반수의 괴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이상한 생물들에 대해 논의하지만 그것들도 존재하지 않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무신론자는 신을 믿고 싶어하지 않습니까?" 무신론자는 그들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사람이 없다는 듯이 살아갑니다. 그들 중 많은 이는 빅브라더의 성격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누군가 그들을 내려다 보기를 바라는 소망이 없습니다. 어떤 무신론자는 신을 믿을 수 있게 되기를 원할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그러 면 어떻습니까? 무언가가 사실이기를 바란다고 해서 그것을 믿어야 합니까? 그런 접근 방식의 위험은 분명합니다. 무신론자는 때로 무언가를 믿기를 원 하는 것 만으로는 불충분하다고 결론짓습니다. 믿음을 위한 증거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물론 무신론자는 신의 존재에 대한 어떤 증거도 볼 수 없습니다-그 들은 보기를 그들의 영혼으로부터 원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아닐지라도 많은 무신론자들은 이전에는 종교가 있었습니다. 위에 설명한 바와 같이 절대 다수는 신의 존재 가능성을 심각하게 고려해 보았습 니다. 많은 무신론자들은 신에게 다가가기 위해 기도를 하며 시간을 보냈었 습니다. 물론 어떤 무신론자는 열린 마음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무신론 자들이 편견이 있고 불성실하다고 가정하는 것은 무례하고 편협한 일입니다. "신은 당연히 존재하고, 당신은 제대로 보지 못한다"라는 말은 깔보는 말처 럼 보일 수 있습니다. 분명히, 당신이 무신론자와 철학적인 토론을 하고 싶다면 의심의 가치를 인 정하고 그들이 신을 추구했었다고 말할 때 진지했었다고 가정하는 것은 필수 적입니다. 그들이 기본적으로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믿으려 하지 않는 다면 논쟁에서 얻는 것은 없습니다. "무신론자에게는 인생이 완전히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많은 무신론자들은 목적 있는 인생을 삽니다. 그들은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 는 것이 무언가를 스스로 결정하고 그 목표를 추구합니다. 그들은 영원한 생 명을 바람으로써가 아니라 계속 살아 갈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려고 함 으로써 인생을 가치 있게 살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무신론자는 역사에 그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평생을 정치 개혁에 바칠 수 있습니다. 우연한 사 건에 "의미"나 "목적"을 부여하려 하는 것은 인간의 선천적인 경향입니다. 그러나 "인생"이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는 결코 분명하지 않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질문처럼 보이는 모든 것이 물어 볼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닙 니다. 어떤 무신론자는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람 질문은 "커피 한 잔의 의미는 무엇인가?"라는 질문만큼이나 어리석은 질문이라고 믿을 것입니다. 그들은 인생이란 어떤 목적이나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고 그저 존재할 뿐이 라고 믿습니다. 또한, 어떤 사람의 존재에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신비한 외적 힘이 필요하다 면 분명 어떠한 가상적인 신의 존재도 의미 없는 것이겠지요?" "무신론자는 위기에 처했을 때 어떻게 위안을 찾습니까?" 위안을 찾을 수 있는 길은 많습니다. * 가족과 친구 * 애완동물 * 음식 * 음악, 텔레비전, 문학, 그리고 오락 * 스포츠 또는 운동 * 명상 * 정신 요법 * 마약 * 일 그것은 위험에 대처하기에는 상당히 공허하고 무력한 방법으로 들릴 수도 있 습니다만 그러면 어떻습니까? 무언가가 위안을 주기 때문에 어떤 개인들이 그것을 믿어야 합니까, 아니면 현실이 아무리 가혹하다고 해도 그것을 대면해 야 합니까? 결국 그것은 당사자의 결정입니다. 무신론자의 대부분은 다른 경우라면 믿 지 않았을 만한 것을 그것이 단지 안도감을 준다는 이유로 믿는 것이 불가능 합니다. 그들은 안도감보다 진실을 우선시하고, 진실을 추구하는 것이 그들 을 불행하다고 느끼게 만들지라도, 그건 단지 운이 나쁜 것이라고 여깁니다. 때로 진실은 아픈 것입니다. "무신론자들은 그들이 틀렸다는 것이 갑자기 밝혀질까 봐 걱정하지 않습니까?" 짧게 말해, "아니요, 당신은 그럽니까?" 많은 무신론자들은 여러 해 동안 무신론자였습니다. 그들은 많은 논쟁과 신의 존재의 증거라고 여겨지는 것들에 직면했었지만 그들은 그 모든 것들이 무 가치하거나 결정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수 천년 동안 종교적 믿음은 신의 존재에 대한 훌륭한 증명을 해 내지 못했 습니다. 따라서 무신론자들은 가까운 미래에는 그들이 틀렸다고 증명될 법하 지 않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으므로 그런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왜 유신론자가 그들의 믿음에 의문을 제기해야 합니까? 같은 논리가 적용되지 않습니까?" 아닙니다. 왜냐하면 의문이 제기된 믿음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약한 무신론은 회의적인 "기본 입장"이며 아무 것도 주장하지 않습니다. 강한 무 신론은 부정적인 믿음입니다. 그러나 유신론은 매우 강한 긍정적인 믿음입니 다. 무신론자도 때로는 유신론자가 자신의 믿음에 대하여 그것이 신자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까지 미칠 매우 실제적인 해로움 때문에 의문을 제기해 야 된다고 주장합니다. "어떤 종류의 해로움을 말합니까?" 종교는 인류에게 매우 큰 재정과 노동의 부담을 지웁니다. 그것은 단지 종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