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BBKing ( 서 미 숙) 날 짜 (Date): 1997년03월21일(금) 19시32분48초 KST 제 목(Title): 일주일새에... 아무글도 올라오지 않았다. 그동안 키즈가 맛이 간 듯 하더니.. 나만 못 들어 온 게 아니였던 듯 하다. 아직도 제대로 정상화 된 거 같지는 않다. 쓰다가 갑자기 서고..쩝. 오늘도 금요일 밤이다. 난 금요일만 되면 미치는 가 보다. 아직 제대로 맡은 일도 없지만 여전히 부담은 된다. 내가 진짜로 할 수 있는 일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살아 가는 걸 보면 나도 어지간히 낙천적인가 보다. 누구나사랑을하면원하는게많아진다고들하지그리고그것을당연하게생각하고잃는것보다 얻는게많다면한번쯤해볼만하다고생각해자신의욕심으로가득찬그껍질은깰생각도않고 말이야욕심이얼마나상대방을힘들게하는지알고있잖아그러면서도원래좋아하는만큼욕심 도많아져하고태연하게말할수있는거니사랑은껍질밖에서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