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babox (마름모) 날 짜 (Date): 1995년01월14일(토) 16시30분54초 KST 제 목(Title): 짐을 싸고 나서 오늘 짐을 다시 쌌다. 한진택배로 보내기엔 너무 무거운 탓에. 밤에 쓰지도 않는 5동에 불켜 놓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방에서 잤다. 그리고는 짐을 모두 내 놓았다. (아직 안 가져 갔두만...) 뭔가 마음이 상당히 허전하다. 입학하면서는 석사과정 박사과정 모두 여기서 보낼 생각이었는데. 요즘학교 와서 꼽사리 끼어서 살고 있지만 그래도 편하다. 그래도 뭔가가 남아 있는 듯 했는데... 인제 아무 것도 남지 않을 것 같다. 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 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 이세상은살만한가?그냥바보처럼살지뭐!뭘그렇게바둥바둥거리나?!하하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