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babox (마름모) 날 짜 (Date): 1995년01월14일(토) 16시13분01초 KST 제 목(Title): r]울학교 입시 음.. 지금쯤은 채점이 다 끝나고 발표가 되만 하군요. 그리고 수석한 사람이 나왔다구요? 오늘 TV보면 나오려나? 누군지 대충 짐작이 가는데... (처음에 전혀 생각이 없는 상황에서 내가 과기원 가는 것을 고려하게 만든 그 사람이 아닐까... 물론 본인은 모르지만.) 예상대로군... (방금 다른 bb에 가보고 글을 고치는데, 역시 그 사람 맞군.) 그런데 다 뺐긴다고 손해 본다는 그 말에는 난 동의할 수 없음. 물론 뺏기는 것도 있지만 얻는 것도 있지. 그러나 얻는 것도 있지요. 현재로서 내가 무엇보다 그래서 나아지는 것은 그 학생들입니다. 물론 기회를 더 갖는 다는 것도 있지만, (과기원 보드에 과기대 가는 어려움을 이야기 한 것들이 있던데..) 인제 그런 문제가 없어진 것이죠. 즉 우리 학교 올려고 교사와 싸우는 일이 필요 없게 되었죠. (특차로 올려면야 뭐...) 물론 뭐 그런 경우는 내가 당해 본 경우가 아니라서 말을 못하겠구. 우리 학교 오려구 한다고 매 맞았다는 모씨도 있던데... 그래서 원서 못 쓸 학생들이 더 온다고 생각해도 뭐 그리 손해 보는 장사 는 아닐 것입니다. 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 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 이세상은살만한가?그냥바보처럼살지뭐!뭘그렇게바둥바둥거리나?!하하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