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x) 날 짜 (Date): 1994년10월23일(일) 21시56분51초 KST 제 목(Title): 지저분한 이야기..9.1 먼저..이거..프로를 도용한거에 대해..우리 [템]에게 넓은 아량을 구하고요.. 담에도 종종 이런식으로..해야지...:) 내가...요기 postech에..시험치구나서..그러니까..학력고사를 말하는 것이다.. 그게 아마 88년이다..겨울... 우리 고모네 집이 요기 포항옆에 흥해이기때문에 난 거기로 갔다... 담날은 또 신체검사와 면접을 받아야하니까... 그날 기분은 지저분하지 않았다..아주 상쾌했지..히히..남들은 수학이 디게 어려웠 다는데..난 뭐 별루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거든...더구나 그날 주관식 찍은것두 몇개 맞구 히히~~~ 건데.. 그렇게 신나서는 고모집에 가서 저녁 먹고 밤이 되었다... 내가 사촌형한테..재밌는거 없냐고 하니까...만화책 빌리러 가잔다.. 마침..자전거가 두대 있어서.. 난 형이랑 자전거 한대씩 빌려타고 나갔다.,.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