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tem ( 템..) 날 짜 (Date): 1994년10월23일(일) 20시16분32초 KST 제 목(Title): 지저분한 이야기..8.3 [오늘하루] --완결-- [3] 그럴때.. 덜컥.. 오잉? 어떤자식이 노크도 안하고? 누구야? 그때 갑자기 떠오르는 위기감. 수도꼭지. 앗.. 그런데 내 수도꼭지가 잠궈지질 않는다. 에잇에잇.. 멈춰라.. 참깨.. 아아.. 실팬가보다. 나올땐 맘대로지만 멈출때 주인말 안듣는 놈이다. 갑자기 들어온 황당한 놈.. 황당한 내 자세에.. 냄새에.. 기겁을 하고.. 쾅.. 나간다. 난 누군지 모른다. 눈이 나빠서. 하지만 같은 층사람이겠지. 근데 이제부터 어케 얼굴들고 살지? [참고문헌] 1) 작가미상, 고백, 아노니모스 보드, 1994. 10. ?? 2) 작가미상, 크 내일지울껴, 아노니모스 보드, 1994. 10. ?? [찬조출현] 엘란트라. |